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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12-09 15:12
2016년 9월 학기 “미국 주립대 특례 장학생” 모집 최종마감 !!!(Wise Way 22기)--올해 9월 미국주립대 장학생이 되는 마지막 기회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676  




2016
년 9월 학기 “미국 주립대 특례 장학생” 모집

[GSW-ELI Summer Intensive Course: 6~7]

 

2016년 9월 학기 미국 주립대 입학을 위한 GSW-ELI 여름학기 장학생을 모집합니다.

GSW-ELI 여름학기 과정”은 2016 9월 미국 주립대 입학”을 위한 예비 과정으로 2016 5월 30일 (ELI 여름학기미국으로 출국하여 조지아주 조지아 사우스 웨스턴 주립대 (Georgia Southwestern State University) 에서 2개월 간의 대학 예비과정을 이수한 후 2016년 9월 학기에 입학하는 일정입니다.


최종 접수 마감은 2016 4월 25일까지 며 학생들의 고교 내신성적 (GPA ) 로 30명을 선발합니다. 그리고 토플 69점이 없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5월까지 토플 교육을 진행하여 출국 전까지 69점 이상을 받으면 됩니다. (토플 성적이 못미치는 학생은 8월 중순에 출국하는 GSW-ELI 4개월 과정에 참가하고 2017년 1월 학기에 입학하게 됩니다.)  

 

자격과 일정에 대해 자세한 사항은 아래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내신 평정후 참가 신청비를 납부하시면 장학 입학이 확정되고 토플 교육에 참가할 수 있습니다.


 

 





최근 미국 대학 등록금이 많이 올라 유학을 중간에 포기하는 학생도 늘어나고 있고미국 고교에 재학 중이거나 혹은 미국 대학에 이미 합격해 놓고도 고민하는 학생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희 Wise Way 의 꾸준한 노력을 통해 2014년초부터는 미국에서 공부한 우리나라 유학생들도 Wise Way를 통해 미국 학생들과 똑같은 등록금으로 공부할 수 있는 장학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현재 미국 고교 졸업반 학생(12학년)의 경우에도, 5월말 졸업 후 바로 GSW-ELI 과정을 거쳐 in-state 장학생으로 유학생활을 계속할 수 있으니 바로 참가 신청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Wise Way 
장학 프로그램은 우리나라 유학생들에게 큰 희망을 주고 있습니다.

입학을 원하는 학생 및 학부모님은 Wise Way 홈페이지에서 (www.wiseway.co.kr) 참가 신청을 하신 후성적표를 메일(lamiwell@naver.com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GPA 가 2.0/4.0 에 못미치는 학생에 대해서도 
개별 상담 후
 성적에 따라 향후 장학 입학 정원 내 예약으로 입학을 확정하고 
내신 성적 보완과 토플 성적 관리 등을 통해 
미국 주립대 장학생이 될 수 있도록 관리해 드립니다.


그 외에도 유전자 지문적성 종합검사를 무료로 제공해 드립니다
종합 검사 후 본인의 성격기질적성 등에 대해 전문가 선생님이 상담을 진행하고 본인의 적성을 파악하여 전공을 선택할 때 참고하도록 지원합니다.





 


관리자 16-02-09 05:11
답변  
GSW-ELI 과정은 우리 Wise Way 장학 프로그램의 핵심입니다.
사실 토플 69점을 가지고 미국 대학 과정을 따라가기는 대단히 어렵습니다.
미국 학생들도 4년제 대학을 6년안에 졸업하는 비율이 45% 정도밖에 되지 않으니까요.

그러나 많은 Wise Way 장학생들이 미국 대학에 입학하여 당당히 All A (전과목 A 학점) 의 쾌거를 어렵지 않게 이루어 내는 것은 바로 GSW-ELI 대학과정을 거치기 때문입니다.
토플 100점을 가지고도 미국대학에 입학하여 따라가지 못해 성적이 낮거나 중도에 포기하는 학생들이 종종 나오는데 비해, 토플 70~80 정도를 가지고 All A 의 기적을 만드는 곳이 바로 Wise Way 입니다.   

Wise Way 경험을 한 가정에서는 그 동생이나 친척, 친지에 적극 소개하여 언니-동생, 형-동생 등 2명이 함께 주립대에 장학생을 보내는 사례가 점차 늘어나고 있습니다. 거꾸로 몇 년전에 Wise Way 유사 과정을 만들어 GSW-ELI 대학 예비 과정없이 토플 점수 65점만 만들어 대학에 보내주겠다고 유혹하여 저희와 상담하던 학생/학부모들이 많이 옮겨갔던 적이 있었는데, 대부분 학생이 2학년부터 성적미달로 in-state 장학 혜택을 받지 못하고 갑자기 2~3배의 out-of-state 학비를 내게 되자 저희에게 하소연하는 사례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초기의 대학 예비과정에 대한 투자가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아무런 사전 공부없이 미국 대학을 다니도록 한다는 것은 아무런 무기도 주지않고 전투에 밀어 넣는 형상이 아닐까요?

특히 우리나라에서 국제학교를 나온 학생들이 토플 점수가 80~90점대 이상이라며 이상한 자부심으로 GSW-ELI 대학예비 과정을 낭비라고 생각하는 학생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학생들은 대부분 미국 수능인 SAT 점수가 낮고, 국내에서 공부한 학생들이 토플 70점대를 받으면 쉽게 도달하는 점수를 이루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바로 학력(수학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미국 수능(SAT)의 3가지 분야중 Verbal 은 토플과 비슷하고, Math 는 우리나라의 중학교 2~3 학년 정도의 수준인데, 미국에서 공부한 학생이나 국내 대안 국제 학교 학생들은 점수가 잘 나오지 않습니다.
 
특히 Verbal 은 국내 고교출신 학생들이 더 잘 나오데 그 이유는 문법(Grammar)을 기본으로 명확성과 합리성을 묻는 문제들이기 때문에 국내에서 공부한 학생들이 토플 실력만 쌓으면 점수가 높은데 반해, 영어환경에서 공부한 학생들은 훨씬 더 잘 알아듣고, 의사 소통에 문제가 없지만 영어 그대로 받아들였기 때문에 아카데믹한 단어 선택과 문법적인 질문에 어려움을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반대로 국내 학생들은 그러한 식으로 영어 공부를 해왔기 때문에 토플이 어느 정도 되면, 그러한 질문에 확실하게 답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바로 이러한 아카데믹한 부분을 확인해 주고 보충해주는 곳이 바로 GSW-ELI 입니다.
매일 New York Times 사설을 같이 읽고 토론하고 다시 써보고 또 선생님이 고쳐주는 과목이라든지,
역할극(Roll Play) 을 통하여 상대를 보는 눈의 위치, 제스츄어, 말의 톤과 표현 등 대중앞에서 연설하는 방법과 상담하는 태도를 깨우치고, 또 어떻게 학술적인 데이터 베이스에 접근하여 인용해야 하는지 등등, 미국 대학 과정에서 꼭 필요한 공부 방법을 훈련받는 것입니다.

이처럼 초기 대학 예비과정에 투자하게 되면 학생이 어떤 전공을 하든지 훌륭한 무기를 갖게되는 셈입니다.

모든 Wise Way 장학생들이 GSW-ELI 를 추천하는바로 그! 이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