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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8-11 05:11
"102회 미국 주립대 장학 설명회" 에는 더 많은 학생/학부모님들이 참석해 주셨습니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86  


2019년 8월 10일 (토) 102회 미국 주립대 와이즈웨이 장학생 설명회에는 좀 더 많은 학생과 학부모님들이 참석해 주셨습니다. 



30 여명의 학생, 학부모님들이 참석하셔서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습니다.

먼저 김정헌 이사님이 <미국 유학 실태와 장학 프로그램> 에 대한 광범위하고 차분한 설명으로 문을 열었고~ 

이어서 학생과 학부모님들의 진지한 질문이 쏟아졌습니다. 

특히 이번 설명회에는 미국 약학대학과 치과 대학을 지망하는 학생/학부모님들이 많이 참석하셨고,

아주 기본적인 질문부터 전공에 대한 구체적이고도 세세한 질문은 많이 해 주셔서

설명회장 열기는 아주 뜨거웠습니다,  
 


열기를 약간 식히기 위해 지난 2013년 13 기 와이즈웨이 장학생으로 미네소타 주립대 회계학과로 입학했다 "인종학"으로 전과하고 그 이후로는 거의 올 A 를  기록하며 2019년에 캐나다 마니토바 대학원에 "교육학" 전공 장학생으로 진학하는 * 에스더 학생에 대한 장학금 시상식이 이어졌습니다.
 
첫 해에는 좋은 성적을 못내고 같은 시기에 집안 사정으로 1년 반 동안 휴학을 해야 했고, 2017년에 복학한 이후로는 거의 전과목 A 를 달성한 이유에 대한 질문에, "회계학과에서 인종학으로 전공을 바꾼 것이 아주 좋았다" 고 답했습니다.
역시 자신이 좋아하는 전공을 해야 흥도 나고 집중도 잘되는 것 같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대학 재학중에는 학생 마음대로 몇 번이고 전공을 바꾸고 전과를 허용해 주는 미국 대학 시스템을 잘 활용한 사례라고 할 수 있습니다. 

미국 대학생들은 졸업할 때까지 평균 3.5 회의 전과 (전공을 바꾸는 일) 한다는 통계가 나와 있습니다. 
     
 

그 이후로도 끝도 없이 이어진 장학생 별, 개인별 질의 응답으로
예정된 1시를 훌쩍 지나, 결국 2시 30분이 넘어서야 마무리 되었습니다.
 
물론 그 이후에도 개별 상담을 이어가신 학부모님도 있었습니다만~~^^

다음 9월 설명회는 9월 21(토) 11시 "카페 모아" 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미리미리 신청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