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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1-06 10:33
미네소타주립대에 다니고 있는 백*원입니다. (Wise way 15기)
 글쓴이 : chloe7131
조회 : 3,344  

<2016년 6월 18일 토요 설명회에서 올 A (전과목 A 학점) 취득한 백채원 학생에게 장학증서 수여>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미네소타주립대에 재학 중인 백*원입니다.
2014년 1월 ELI 과정을 마치고 이번 Fall 학기에 미네소타 주립대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현재 이 곳에서 International Business를 전공하고 있습니다.
첫 학기라 적응도 해야되고 이것저것 해야 할 일이 많아서 성적에 대해 걱정이 많았습니다.

근데 막상 학기를 시작하고 나니 시간이 너무 널널해서 힘들진 않았던거 같습니다.
저는 이번학기에 총 6과목을 들었습니다. Placement Test를 괜찮게 봐서 ESL은 한 과목만 들어도 되서 다른 사람들보다 교양과목을 한 과목 정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제가 제일 스트레스 받았지만 재밌었던 수업은 Microeconomics 라고 생각됩니다. College of Business 학생들은 모두 들어야 하는 수월한 과목이었다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이해가 안되는 부분의 있으면 교수님께 찾아가서 질문도 하고, 수업이 끝나면 인터넷 숙제 사이트에서 복습도 할 수 있어서 공부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많은 학생들이 교수님을 찾아가 질문하는 것을 귀찮아 하거나 어려워 하는데 교수님들은 찾아가 질문을 하면 무척 좋아하십니다.

한국은 어떤지 잘 모르겠는데, 미국은 교수님들 마다 Office hour가 있어 그 시간에 맞춰 찾아가거나 교수님에 개인적으로 메일을 보내서 약속을 잡고 가는게 예의입니다.

제가 여기서 공부하면서 느꼇던건, 정말 자기만 열심히 하면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다는 겁니다.
한국과 달리 절대평가 방식이여서 서로에 대학 경쟁의식은 잘 찾아볼 수 없고서로서로 도와가면서 공부를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저도 이번 Fall semester 2014에 All A 성적을 받게 되었습니다. 현재 제 GPA는 4.0 만점에 4.0 입니다.

제가 이 성적을 받을 수 있었던건 Eli 과정에서 배운 것들이 많이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도움이 되었던 건 writing 이었습니다. 

혹시 궁금한 점 있으시면 always_1968@hotmail.com 메일 주세요. 

관리자 18-10-30 17:06
 
백*원 학생은 2014년 가을 학기에 이어 2016년 봄학기에 다시 올 A 를 기록하고 현지 미국 회계법인에 취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