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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5-17 20:57
미네소타 주립대 다니는 박지영입니다(WiseWay 16기)
 글쓴이 : 지영
조회 : 2,975  

안녕하세요


2014년 여름에 ELI 여름학기를 듣고 Fall semester부터 미네소타주립대를 다니고 있는 Finance 전공인 학생입니다. 조지아에서 여름학기 덕분에 placement test를 잘쳐서 ESL 과정을 따로 듣지 않아도 되었습니다. 그 덕분에, 일학기에는 여러 교양과목과 composition을 들었습니다. 그 중, Team game skill이란 과목이 친구사귀기에도 편하고 재미있는 수업이 될 것 같아 선택했지만, 저를 제외한 모든학생의 major이 체육관련이였고 수업도 체육전공을 위한 수업이라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 결과, 비교적 낮은 성적을 받아 일학기에는 All A를 받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두번째 학기에서는 좀 더 제 전공과목 위주로 들었고, 열심히 한 결과 All A를 받을수 있었습니다.
그 중, Pop music USA는 미국 음악의 역사관련이 많이 나와 조금 생소한 부분이여서 힘들었습니다. 또한, 다른 전공수업과 시험이 다 연달아 있어서 드롭하게 되었습니다. 이 경험 덕분에, 그 수업에 관한 정보와 교수님에 대한 수강평을 들으며 수강신청을 할때 조금더 신중하게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물리는 다른 과목들 보다 숙제도 많고 팀워크도 많아, 같은 팀 끼리 자주 모여 숙제도 하고 같이 공부도 했습니다. 그리고 질문이 있을때 마다 교수님들의 Office hour을 확인한 후 , 찾아가 질문을 했습니다.
모든 일에 적극적으로 최선을 다한 덕분에 이번학기에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고 생각합니다.
ELI 과정에서도 열심히 해서 대학을 간다면, 큰 도움이 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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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증서를 받는 지영 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