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입학보장대학소개 > 유학생 일기
 
작성일 : 16-01-10 16:14
Wise Way 21기 장학생들이 출국했습니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250  
2016 년 1월 9일,11일 Wise Way 21기 장학생들이 미국주립대 장학 입학을 위해 출국했습니다.



GSW-ELI 에 도착한 학생들





관리자 16-01-10 16:47
 
Wise Way 21기 장학생 명단입니다.

1. 주 * 빈 - 미국 Archbishop Wood High School 졸업 - Kansas University 1학기 수료
2. 홍 * 표 - 서울대학교 졸업 - Georgia Southwestern State University 편입
3. 강 * 성 - 용인 고등학교 3학년
4. 서 * 우 - 여의도 여고 졸업 - Georgia Southwestern State University
5. 이 * 경 - 서울 외고 - 서울 디지털 대학교 2년
6. 김 * 희 - 명일여고 3학년 - Kennesaw State University
관리자 16-02-12 21:47
 
1. 주 * 빈 학생은 미국고교를 나와 Kansas University 에 입학하였으나, 잠시 목표를 잃어 유학생활을 포기하고 귀국, 군대를 마쳤으나 Wise Way 를 만나 본인이 하고 싶은 공부에 재도전하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미주리 주립대학에 진학하여 잘 알려진 Journalism 을 전공할 예정입니다.

2. 홍 * 표 학생은 서울대를 졸업한 후 취업과 함께 IT 관련기업 운영을 하였으나, IT 관련 기업을 운영하기 위해서는 IT 산업의 진원지인 미국에서 정식으로 공부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판단하에 부인과 아기 등 가족 3명이 모두 비자를 받아 출국한 결코 흔치않은 케이스입니다. 

3. 강 * 성 학생은 고교때부터 유학을 가겠다는 막연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으나 확실한 준비를 하지 못하고 있다가 막판에 전격적으로 결심한 학생입니다. 토플 성적이 부족한 관계로 GSW-ELI 에서 토플 준비와 대학 예비 과정을 동시에 따라가기 위해 밤잠을 자지않는 노력을 하고 있어 미국 주립대 경영학과 장학생이라는 본인의 꿈을 반드시 실현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4. 서 * 우 학생은 고교 1학년부터 Wise Way 관리를 받아 참가하게된 경우입니다.
고교때 내신에 집중하고 주말인 토, 일요일에 토플 학원에 다니면서 공부하여 토플 72점까지 올렸습니다.
호텔, 컨벤션 , Entertainment Management 를 전공할 예정입니다.

5. 이 * 경 학생은 영어를 잘하며 미국에 유학하여 평소 원하던 범죄심리학을 전공할 예정입니다.

6. 김 * 희 학생은 초등학교 시절 캐나다에서 한학기를 다녀온 후부터 줄곧 미국 유학을 생각하여 왔으며, 고교시절에도 쉬지않고 토플 등을 착실히 준비하였습니다. 국내에서 대학을 마치고 미국 대학원으로 진학하려 했으나 Wise Way 프로그램으로는 대학때부터도 좋다고 판단하여 마지막 순간에 합류하여 서류를 8일내에 마친 기록적인 케이스입니다. 경제학을 공부하여 WTO 등의 국제기구나 글로벌 기업에서 일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