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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7-04 01:00
Minnesota state university of Mankato에 다니고 있는 김*슬(WiseWay 15기)입니다.--1년간 OPT를 마치고 국내 회계 법인에서 인턴을 하고 있습니다.
 글쓴이 : 다슬
조회 : 3,125  

안녕하세요. 현재 미네소타 주립대 회계학을 전공하고 있는 김*슬이라고 합니다.

첫번째학기는 ESL과목과 KSP라는 외국인들을 위한 과목 그리고 전공과 관련된 과목을 같이 들음으로써 좀더 쉽게 학교생활에 적응할수있었고 외국인친구들도 사귈수 있는 시간들을 가졌습니다.

저는 졸업을 빨리하고 싶어서 여름학기에도 10학점이나 들었었는데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해서 만족하는 결과를 얻을수 있었습니다.

대학생활을 하면서 느낀점이 (회계전공이긴하지만) 의외로 writing할일이 많다는 것입니다. 사소하게는 이메일, 그리고. 전공과목마다 있는 final project paper, writing intensive course(필수), 등등.. 물론 페이퍼를 완성하는동안 어려움도 있었지만 GSW에서 공부했던 라이팅수업이 정말 많은 도움이 됐었습니다. 저는 research paper 그전까지 한번도 써본적이 없었고 mla  format도 GSW에서 공부하면서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만약에 그 과정없이 바로 수업에 들어갔었다면 많이 어려움이 있었을거라 생각됩니다.

또한 스피킹과 리스닝도 수업을 듣고 이해하는데 정말 중요합니다. 처음에 미국에 갔을때 좐선생님과 파트리샤, 메리빅 선생님과 많이 대화하고 친해지면서 좀 더 빨리 늘 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점점 더 어려워지지만 정말 열심히 목표를 세우고 공부한다면 충분히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아직 지금 대학진로때문에 고민하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 또 미국에대한 막연한 두려움때문에 고민중이시라면 와이즈웨이 장학프로그램을 통해 입학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됩니다. 저도 미국가기 전에 여러 유학원들을 알아봤었지만 정말 저렴하게 유학생활을 할수 있다는 장점때문에 와이즈웨이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미국회계사 자격증을 따기위해 공부하고 있습니다.



관리자 16-07-04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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