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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5-21 17:46
3번째 All A ~ Minnesota State University에 재학중인 이*석 입니다.( Wise Way 25기)
 글쓴이 : alex
조회 : 827  

<2017년 5월 19 일 출국한 와이즈웨이 25기 사진입니다~~^^ 
대단한 것은 위 사진의 25기 학생들 모두가 전과목 A 를 기록했다는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Minnesota State University에 다니고 있는 이*석 입니다.
이번학기 공부방법에 대해 간단히 설명하겠습니다.

<Spring 2019>
1. MASS 110
이 과목은 미디어에 대한 모든 것을 배우는 교양과목입니다. 온전히 제가 미디어에 관심이 있어서 선택한 과목입니다. 수업을 제외한 모든 것들이 온라인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일주일 중 화,목 수업인데 목요일은 항상 미디어에 관련된 영상을 시청했습니다. 영상을 보고 나서 자신의 느낀 점을 과목 홈페이지에 적었습니다. 모든 수업을 참석하고 읽어야 할 부분을 읽는다면 매우 쉬운 수업입니다.

2. PHYS 101
기초물리수업입니다. 세 번의 수업과 한 번의 실험으로 구성되있습니다. 강의는 300명 정도의 학생들과 같이 들었습니다. 우연하게 룸메와 같은 수업이어서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질문하고 같이 공부했습니다. 전공도서는 보지않고 PPT로만 공부해도 충분합니다. 한국에서 이과를 공부했다면 매우 쉬운 과목일 거 라고 생각합니다.

3. CDIS 205
미국 수화 수업입니다. 이 과목도 흥미롭게 느껴져서 수강했습니다. 주1회 3시간 수업이었지만 수업이 재밌어서 전혀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수업은 먼저 교수님이 하는 것을 보고 친구들과 연습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시험은 없고 2주마다 간단한 퀴즈가 있습니다. 퀴즈 보기 전에 1시간 정도만 공부해도 100점을 쉽게 받을 수 있습니다. final exam이 없는 대신 배운 것을 토대로 수화동영상을 찍었습니다. 예를 들어 이름,직업,사는 곳 등등 간단한 것을 촬영해서 제출했습니다.

4. MET 275
전공수업입니다. 두 번의 강의와 한 번의 실험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이 수업도 전공도서는 거의 보지 않고 PPT로만 공부했습니다. 공부해야 할 양이 많아서 벼락치기로 하면 매우 힘듭니다. 시험 보기 전에 나눠서 공부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실험을 통해 다양한 기계를 처음으로 다루었습니다. final project로 간단한 부품을 만들어 제출했습니다. 이 수업을 통해 제가 전공하는 학과가 무엇을 하는지 구체적으로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번학기를 공부하면서 다시 한 번 느낀 것은 수업을 빠지지 말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시간관리를 잘 해서 벼락치기를 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항상 선택에 대한 결과를 상상해보시길 바랍니다.


<지난 2019년 7월 설명회에서 수상하는 이*석 학생>


관리자 19-05-21 20:03
 
굉장하네요.

이*석 학생은
2018년 1월 학기와 9월 학기에 All A 를 기록한 것에 이어,
2019년 1월 학기에도 All A 를 올렸습니다. (3학기 연속!!!)

이*석 학생이 올린 기록이 무엇보다 값진 것은 그가 고교 3학년에 이르러서야 미국 유학을 생각했고, 그 이후부터 영어 공부에 매진하여 주립대에 진학하고 또 이루어 낸 성과라는 것입니다.

물론 중간 포기 (W) 가 한 과목씩 있어 아쉽지만, 그 부분이 또 이*석 학생의 한계이자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되고 있네요!!!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