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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8-11 05:11
102회 미국 주립대 장학 설명회에는 더 많은 학생/학부모님들이 참석해 주셨습니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45  


2019년 8월 10일 (토) 102회 미국 주립대 와이즈웨이 장학생 설명회에는 좀 더 많은 학생과 학부모님들이 참석해 주셨습니다. 



20 여명의 학생, 학부모님들이 참석하셔서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습니다.

먼저 김정헌 이사님이 <미국 유학 실태와 장학 프로그램> 에 대한 광범위하고 차분한 설명으로 문을 열었고~ 
이어서 학생과 학부모님들의 열띤 질문이 쏟아졌습니다. 
 


열을 식히기 위해 지난 14년  기 와이즈웨이 장학생으로 미네소타 주립대 회계학과로 입학했으나, 좋은 성적을 못내고 또 집안 사정상 1년반 동안 휴학을 한 후, 다시 2016년에 복학하여 이후로는 거의 전과목 A 를 달성하고, 올해 9월학기부터는 캐나다 마니토바 대학원 "교육전공" 장학생으로 진학하는 +에스더 학생에 대한 시상식이 이어졌습니다. 

첫 해에는 성적이 좋지 않았는데, 복학해서 성적이 갑작스럽게 잘라지니 계기가 있었느냐는 질문에, "회계학과에서 인종학으로 전과괬던 것이 아주 좋았다" 고 답했습니다. 
역시 자신이 좋아하는 전공을 해야 흥도나고 집중도 잘되는 것 같습니다. 
아울러 대학 재학중에는 학생 마음대로 몇 번이고 전과를 허용하는 미국 대학 시스켐을 잘 활용한 사례입니다. 미국 대학생들이 졸업하기전까지 평균 3.5 회를 전과한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그 이후로도 끝없이 이어지는 개인별 질의 응답으로 예정된 1시를 훌쩍 지나, 
결국 2시 30분이 넘어서야 마무리 되었습니다. 
물론 그 이후에도 개별 상담을 이어가신 분도 있었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