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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9-23 18:12
103회 와이즈웨이 토요 설명회가 열렸습니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16  


지난 9월 21일 11시 103번째 미국주립대 장학 설명회가 사당역 "카페 모아" 에서 열렸습니다.

이번에는 참석자가 많지 않았으나, 오히려 참석자들간에 극히 개인적인 문제까지 서로 상담하고 의견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어느때보다 공감도가 높았습니다.

특히 장학생 부모님 대표로 참석하셔서 많은 질문에 답해주신 케네소 주립대 안*빈 학생의 어머님께서는 학생에 대해 진솔하게 말씀해 주셔서 참가자들에 큰 감동을 안겨 주었습니다.

"안*빈 학생은 뛰어나게 공부를 잘 한 학생은 아니었고, 단지 꾸준한 노력형으로 국내에서 재수릏 했는데도 원하는 대학에 합격하지 못해 와이즈웨이를 찾았으나, 이것이 오히려 인생의 전화위복이 되었다"고 하시고

"케네소 주립대학 화학과에 입학하여 4학기 연속으로 전과목 A (All A) 를 올리면서 사회성도 좋아지고, 미국 대학 생활에 자신이 붙어 이번에 PrePharm 과정을 통해 <미국 약사>를 목표로 하게 되었다"고 말씀해 주셔서 설명회 참가자들은 모두 자신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번 102회 토요 설명회 참석자들은 전원 참가 등록을 마쳤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