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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9-27 12:48
[울산매일] ㈜라미웰빙 와이즈웨이 유학센터, 미국 주립대 특례 장학생 모집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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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웰빙 와이즈웨이(Wise Way) 유학센터가 미국 주립대 특례 장학생을 모집한다.

㈜라미웰빙은 국내 고교 졸업생과 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미국 주민 우대 학비(in-state fee)의 장학 혜택을 받으며 미국 주립대에서 4년간 유학할 수 있는 특례 장학생을 10월 22일까지 1차로 50명을 선발한다고 발표했다. 

특히 올해는 ㈜라미웰빙 와이즈웨이 유학센터 설립 10주년을 맞아 대행료를 350만원으로 인하하여 학생들에게 폭넓은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고등학교 성적이 미국 GPA 방식으로 4.0만점에 2.0이상(평균 약 70점 정도)의 성적이 되는 학생은 누구나 선발될 수 있다. 

와이즈웨이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은 오는 1월 6일 출국하여 미국 조지아 주에 소재한 조지아 사우스 웨스턴 주립대학(Georgia Southwestern State University)의 ELI(English Language Institute)에서 4개월간의 <대학 예비과정>을 거쳐, 9월 학기에 7개 주 20여 개의 주립 대학 중 원하는 대학의 장학생으로 입학한다.

토플점수는 69점 이상을 확보해야 하는데, 2019년 1월 9일 출국전이나 출국 후 4개월간의 GSW-ELI 과정에서 토플 점수를 취득하면 장학 입학이 보장된다.

미국 주립대 장학 프로그램은 30년 전인 1989년 조지아 사우스웨스턴 주립대와 일본 가고시마 현이 MOU 를 맺고 일본 학생을 미국주민 우대 학비 장학생으로 받아들인 이래 약 1,000 명 이상의 학생이 장학 혜택을 받고 졸업하였으며, 우리나라 학생들은 10년 전부터 장학 혜택을 받아 약 200여 명의 학생들이 좋은 성적으로 졸업하고 또 현지 정착에도 성공하고 있는 장학 프로그램이다. 

보통 미국대학에 유학하면 1년 학비와 기숙사비를 합쳐 약 5,000 만원 ~ 1억 원이 드는데 비해, 동 장학생으로 선발되면 학비와 기숙사비를 포함해 1년에 1,700만원 ~ 2,500 만원 정도가 들게 되어, 국내 사립대 학비와 비슷한 정도의 학비로 미국 유학을 할 수 있게 된다. 

특히 미국 트럼프 정부가 들어서면서 성적이 나쁜 유학생들은 귀국해야 하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주립대 장학생 입학이 보장되고 우수한 성적을 올리는 장학 유학 프로그램으로 많은 학생들이 몰리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현상이라고 할 수 있다.

와이즈웨이 장학생 중에는 미국 대학에서 전과목 A (All A) 를 올리는 학생들이 많고, 대학 성적이 좋아 졸업 후에는 장학금을 많이 주는 일류 대학원에 진학하거나 미국과 국내에서 취업에 성공하는 학생들이 많다. 

미국 주립대 장학 설명회는 10월 20일과 11월 17일 사당역 부근 ‘카페 모아’에서 열린다. 설명회에는 실제 미국 케네소 주립대 간호학과 장학생으로 졸업하고 현지 병원에 취업한 학생의 어머니, 조지아 텍으로 편입하여 졸업한 학생과 어머니, 전과목 A 학점을 올린 학생들이 참석하여 학생/학부모의 질의에 자세하게 답변해 준다.

설명회에 참석하려면 ㈜ 라미웰빙 홈페이지 내에서 참가신청서를 작성,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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