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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9-28 10:31
[투어타임즈] ㈜라미웰빙, ‘미국 주립대 장학생 유학’ 특례 장학생 모집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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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웰빙, ‘미국 주립대 장학생 유학’ 특례 장학생 모집

박정길 | 기사입력 2018/09/27 [16:36]


미국 트럼프 정부가 들어서면서 오히려 관심을 받고 있는 미국 유학 프로그램이 있다. 이전까지의 미국 유학이비싸고 효율성이 떨어지는소위도피성 유학이 주류였다면, 이제는 미국 주립대의 장학생으로 입학이 보장되면서 적은 학비로 우수한 성적을 올리는현명한유학 프로그램으로 몰리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것으로 보인다.

 

㈜라미웰빙 와이즈웨이 유학센터가 미국 주립대 특례 장학생을 모집한다. 라미웰빙은 국내 고교 졸업생과 대학 재학생/졸업생을 대상으로 미국 주민 우대 학비 (in-state fee) 장학 혜택을 받으며 미국 주립대에서 4년간 유학할 수 있는 특례 장학생을 1차로 10 22일까지 50명을 선발한다고 발표했다. 

설명에 따르면 올해는 ㈜라미웰빙 와이즈웨이 유학센터 설립 10주년을 맞이함에 따라, 대행료를 350만원으로 인하하여 학생들에게 좋은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장학생으로 선발되려면 고등학교 성적이 미국 GPA 방식으로 4.0만점에 2.0이상(평균 약 70점 정도)이 돼야 한다. 와이즈웨이(Wise Way)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은 2019 1 6일 출국 해 미국 조지아주에 있는 조지아 사우스 웨스턴 대학(Georgia Southwestern State University) ELI(English Language Institute)에서 4개월간의대학 예비과정을 거쳐, 9월 학기에 20여 개 주립 대학 중 원하는 대학의 장학생으로 입학하는 일정이다. 

토플점수는 69점 이상을 확보해야 하는데, 2019 1 9일 출국 전이나 출국 후 4개월간의 GSW-ELI 과정에서 토플 점수를 취득하면 장학 입학이 보장된다. 

미국 주립대 장학 프로그램은 30년 전인 1989년 조지아 사우스웨스턴 주립대와 일본 가고시마 현이 MOU를 맺고 일본 학생을 미국주민 우대 학비 장학생으로 받아들인 이래 약 1,000 명 이상의 학생이 장학 혜택을 받고 졸업하였으며, 우리나라 학생들은 10년 전부터 장학 혜택을 받게 되어 현재까지 약 200여 명의 학생들이 좋은 성적으로 졸업하고 또 현지 정착에도 성공하고 있는 장학 프로그램이다. 

보통 미국대학에 유학하면 1년 학비와 기숙사 비를 합쳐 약 5,000만원~1억 원이 드는데 비해, 동 장학생으로 선발되면 학비와 기숙사비를 포함해 1년에 1,700만원~2,500만원 정도가 들게 되어, 국내 사립대 학비와 비슷한 정도의 학비로 미국 유학을 할 수 있게 된다. 

와이즈웨이 장학생 중에는 미국 대학에서 전과목 A (All A) 를 올리는 학생들이 많고, 대학 성적이 좋아 졸업 후에는 장학금을 많이 주는 일류 대학원에 진학하거나 미국과 국내에서 취업에 성공하는 학생들이 많다.

1 6일 출국 전까지 토플 점수 69점 이상을 확보해야 하며, 만약 출국 전까지 토플 점수를 따지 못할 경우에는 4개월간의 GSW-ELI 과정에서 토플 점수를 취득하면 된다. 

미국 주립대 장학 설명회는 10 20일과 11 17일 사당역 부근카페 모아에서 진행되며 설명회에 참석하려면 ㈜라미웰빙 홈페이지 내에서 참가신청서를 작성, 신청하면 된다. 설명회에는 실제로 주립대 장학생으로 졸업하여 미국 현지 병원에 간호사로 취업한 학생의 어머니와 조지아텍으로 편입하여 졸업한 학생과 어머니, 전과목 A (All A) 성적을 올린 학생 등이 참석하여 학생/ 부모님들의 질문에 자세히 상담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