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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08-04 11:22
미네소타 주립대 항공학과: 한국 학생도 미국에서 파일럿이 될 수 있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009  





2001년 뉴욕에서 9/11 테러 사건 발발 이후 대부분의 미국 대학 항공 조종과에서는  외국인 학생을 선발하지 않는 추세로 바뀌었고, 그 동안 미국의 파일럿은 대부분 미국인만 취업 가능했습니다.  

한편, 미국에서 파일럿을 준비했던 우리 한국 학생들은 주로 사설 "항공조정 학원" 에서  많은 돈을 들여 공부하고 국내와  중국, 동남아 등지에서  조종사 취업을 원했지만 안타깝께 끝내 취업의 벽을 넘지 못한 수천명의 유학생들이 생겼었는데요, 
이들을 가리키는 "비행낭인"이라는 말도 만들어졌을 정도였습니다.

그러나 이제 상황이 다시 바뀌고 있습니다. 
외국학생을 받아주는 미국 항공학과 대학이 다시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 중 대표적으로, 미네소타 주립대가 있습니다.



미네소타 주립대는 영어 공인 인증시험 (토플 80, IELTS 6.0) , 내신 성적 2.0/4.0 이상이면 우리나라 학생도 입학할 수 있는 대학교로 미네소타 주에서 유일하게 항공학과 프로그램을 보유하고 있는 대학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미네소타의 유!일!무!이! 항공학과에 대해 같이 알아봅시다~~


Aviation 




항공학과




Minnesota State University 의 항공학과는 비행기조종사, 항공 강사, 공항 항공사 관리자, 항공교통 관제사 등 다양한 직업에 종사하는 학생들을 배출하며 델타(Delta), 스카이웨스트 (Sky West) 등의 유명 항공사와 파트너를 맺는 등 미네소타 주의 유일한 항공학과로 높은 위상을 자랑하고 있다.


 


학공학과는 크게 Aviation Management 그리고 Aviation Professional Flight 으로 나뉜다.

Aviation Management 는 항공산업에서 관리직에 종사할 수 있도록 준비해준다. 

졸업생들은 주로 아래 분야에서 일하게 된다.


-Fixed Base Operators (운항지원사업자): 항공사가 아닌 기업체 또는 개인 소유의 일반항공기를 대상으로 하역, 급유, 정비, 세척, 기타 항공기 운항에 필요한 각종 행정업무를 제공 또는 대행해주는 업체

-공항운영, 제조, 유지 보수, 및 정부 항공 또는 항공우주 조직과 관련된 다양한 직업 영역

-항공 관리과 학생은 경영학과를 부전공으로 선택할 수 있다.

**입학조건: TOEFL iBT 61+ 또는 IELTS 5.5+


Professional Flight 프로그램은 항공 산업의 일반항공 부문과 항공운송 부문 모두에서 항공 운항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준비해준다.

Northstar Aviation과의 파트너쉽을 통해 수행되는 비행 훈련으로 FAA 항공사 인증을 포함하며 AABI (Aviation Accrditation Board International)에 의해 완전히 인증되었다.

**입학조건: TOEFL iBT 80+ (리스닝과 스피킹 최소 22)  또는 IELTS 6.5+ (리스닝과 스피킹 최소 6.5)

다만, Professional Flight 전공은 Advanced Level of Intensive English Program (IEP)를 완수한 학생에게는 토플 또는 아이엘츠 시험 점수 없이 입학기회를 제공한다. 그렇기 때문에 Professional Flight 전공에는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학생을 찾아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