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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08-30 13:15
112번째 와이즈웨이 장학 설명회가 열렸습니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57  

2021년 8월 28일 와이즈웨이 장학 설명회가 열렸습니다.

작은 규모의 설명회입니다만 열기는 뜨거웠습니다. 

먼저 와이즈웨이 유학센터 김*헌 이사님의 와이즈웨이 장학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입니다. 

미국 대학의 규모, 엄청난 유학 비용 등 유학의 현황 설명을 시작으로, 현재의 미국 유학 성향은 "좀 더 경제적"이면서도 실용적인 트랜드로 바뀌었다는 설명입니다. 

더 이상 1년에 1억씩 들이고 아무 성과도 없이 돌아오는 <유람 유학>이나 <도피 유학>이 될 수 없다는 자성이 대세를 이루고 있다는 진단입니다. 특히 요사이 국내 취업이 어려운 현실에서 대부분의 미국 유학은 유학후 현지 취업하고 나아가 영주권을 따려는 실용적인 유학이 트랜드로 되었습니다.
 
와이즈웨이 장학 프로그램은 1988년에 미국 GSW 와 일본 가고시마 현과의 인스테이트 장학혜택을 주는 MOU 체결로 유래되었고, 2008 년부터는 우리나라 학생들도 인스테이트 장학 혜택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와이즈웨이 장학생들은 미국 대학에 진학하여 전과목 A 를 올리고 졸업후에는 미국 현지에서 취업하거나 대학원에 장학금을 받으며 장학생으로 진학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 다른 학생들은 국내에 돌아와 국내 대기업에 취업하는 사례도 많아 설명회에서 이들을 구체적으로 소개하였습니다.

아울러 미국주립대 장학생이 되기 위한 요건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마무리 하였습니다.        


그 다음은 강* 윤 간호사 (와이즈웨이 16기) 어머님인 조*영 교수님의 질의 응답 시간입니다.

참석하신 학생/학부모님들이 가장 큰 관심을 갖는 시간입니다, 
실제 냈던 학비에서부터 기숙사 비용, 학교 밖에서 생활할 때 아파트 비용은 물론 생활비를 합해 얼마나 송금했는지 등등 아주 세밀한 부분을 문의하십니다. 

그리고 가장 알고 싶고 확인하고 싶어 하시는 부분들, 
어떻게 공부했고, 어떤 방법으로 병원 취업이 되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영주권을 받을 수 있었는지에 대해 상세히 문의하셨습니다.

가차없는 질문에도 차분하고 성실한 답변을 하실 수 있는 것은 
그간 80 여 차례 설명회 질의 응답을 진행하셨던 것은 물론, 
본인께서 대학 교수님이어서 가능한 것 같습니다. 
저희 설명회의 꽃입니다.         


그 다음은 개별 상담으로 진행했습니다, 

참석하신 학생/학부모님들은 학생들의 현재 상황을 기본으로, 향후 미국 주립대 장학 진학 일정표를 가지고 1:1 상담을 진행하였습니다. 설명회 참석 이전에 참가 신청서와 성적( 고교 및 대학 성적이 있는 경우 대학 성적 포함) 을 제출하였고, 이를 기반으로 얼마나 어떻게 준비하면 인스테이트 장학생이 될 수 있는지를 상담해 드렸습니다, 

이번에 설명회에 참석한 학생들은 국내 중학교 2학년 학생/학부모님과 미국 고교 12학년 학생의 학부모님, 현재 국내 대학 2학년 학생, 그리고 미국 유학 관계자까지 다양한 분들이 모여 진지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다음 123 회 설명회는 9월 25일 (토) 11시 입니다.

설명회 참석은 반드시 참가신청서를 제출해 주셔야 하고, 아울러 성적표를 보내주시면 장학 진학 일정표를 준비해 1:1 상담을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박진 21-08-30 14:09
답변 삭제  
* 비밀글 입니다.
관리자 21-08-30 15:00
답변  
네, 감사합니다.

설명회 참석을 위해서는 반드시 참가신청서를 제출하셔야 합니다. (참가비 제외) 

아울러 학생의 성적표를 보내주시면~ 미국 주립대 진학 일정표를 작성해 1:1 상담을 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