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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09-28 17:58
113 번째 장학 유학 설명회가 열렸습니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846  
안녕하세요?

지난 9월 15일 (토) 113번째 와이즈웨이 장학유학 설명회가 카페 모아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설명회에는 중학교 1학년 학생의 학부모님부터 고 1 학생 어머님, 그리고 대학을 오래전에 졸업한 학생도 참석하여 어느때보다 다양한 분들이 모인 설명회였습니다.


이번 설명회의 특징은 중학생 등 저학년 학생 학부모님들이 많이 참석하신 것. 
 
그것은~
중학 시절부터 여유있게 준비하여, 
극심한 경쟁없이 고교 생활을 마치고, 
자연스럽게 미국 주립대 장학생으로 진학하겠다는 열망의 표현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가능하다는 것이 저희 와이즈웨이 장학생들로부터 증명되고 있습니다.

조*찬 학생은 국내 중학 3학년 졸업시절부터 저희 와이즈웨이와 함께 특별한 과외 없이 고교 시절을 보내면서 고 3 졸업생때 GPA 2.95, 토플 94 점, SAT 1,450점 등을 올리고 케네소 주립대 공대로 진학했습니다. 
진학 초기에는 전과목 A 를 올리지 않았지만(?) 군대를 다녀와 복학하자 마자, 곧바로 All A 장학생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참가 학생, 학부모님에게 문의가 쏟아지는 가운데 강*윤 간호사의 어머님은 자세히 답변해 주십니다.


10월 설명회는 10월 16일 11시, "카페모아" 에서 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 주 토요일 10월 23일에는 경상남도 김해에 있는 <위고 영수학원> 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오후 1시 30분에 시작합니다!

     

위고영어 21-09-29 11:32
답변  
두 세시간이 얼마나 후딱 지나가던지요. 그만큼 흥미로웠고, 또 찾아헤맸던 길이기에 그랬던 것 같습니다.
이사님의 일목요연한 설명과  대표님의 노하우는 큰 도움이 되었구요, 현재 미국에서 간호사로 재직중인 분의 어머니 말씀 전해들으며 즐거운 시간 (거기다 카라멜마키아또까지 사 주셔서^^:) 가졌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