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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2-02-15 11:19
118회 설명회가 열렸습니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95  
2022년 2월 12일 토요일 11시 118번째 설명회가 열렸습니다. 


오미크론 확산 관계로 참석자는 2팀 뿐이었으나 오히려 더 진지하고 구체적인 개별 상담회로 진행되었습니다.
 
먼저 미국 대학 유학 트렌드에 대해 설명드리고, 미국 대학과 우리나라 대학 교육의 차이점과 각각의 교육비 비교, 한, 미 양국 고교 교육의 장단점, 우리나라 일자리 상황과 미국에서의 경제 상황등에 설명드렸습니다. 

현재 미국 대학에서는 오미크론이 기승을 부릴때는 잠시 비대면으로 강의하다가 지금은  거의 대부분 정상적으로 대면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는 점도 말씀드렸습니다.    


한 참석자분은 따님이 이미 미국 주립대에 합격하였으나 장학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그리고 또 한편으로는 음악대학 진학에 대해 문의하시는 학부모님이고, 
다른 참석자는 현재 국내 대학 3학년으로 미국 연수나 주립대 장학 편입을 알아보고 그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알고자 하는 학생이었습니다. 

우리나라 학생들이 미국 대학으로 유학하려는 이유는 ~ 
무엇보다도 먼저 우리나라 취업 상황이 너무 어려운 만큼 미국 대학 졸업후 미국 현지에서 취업하는 기회를 갖고자 하는 것이고, 
대학 졸업 후 대학원 장학생으로 진학하여 많은 장학금을 받으며 미국에서 수준 높은 공부를 하고 싶다는 것이 주요한 이슈일 것입니다.  
 
와이즈웨이 장학생중 미국에서 취업하고 있거나, 대학원에서 많은 장학금을 받으며 공부하는 장학생 사례가 많은 저희 와이즈웨이에서는 그동안 어떻게 취업을 도왔고, 
어떻게 대학원 진학을 컨설팅하여 전액 장학금과 함께 생활 장학금을 받게 되었는지 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사례를 가지고 설명드렸습니다. 

위 성공 사례가 단순히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 

1. 미국 출국전부터 기본적인 토플 영어 학습방법 등을 코칭해주면서 "공부하는 태도"를 키우고~ 
2. 미국으로 출국해 대학 예비과정 (ELI ) 에서는 구체적으로 에세이와 Report 쓰는 방법, Presentation 하는 스킬 연습 등 "공부하는 방법"을 이수받도록 하여~
3. 미국 주립대에 진학한 장학생 중 절반 이상이 자연스럽게 <전과목 A: All A> 을  올리고~ 
4. 대학 과정에서는 어떤 과목이나 과정을 필수적으로 해야 나중에 졸업할 때 미국 현지 취업에 유리한지 등 등을 꼼꼼하게 코칭해 줌으로써~ 
이러한 성공 사례가 나왔다는 점을 사례를 통해 설명드려 공감을 받았습니다.  

미국대학에서 전과목 A 를 받거나  졸업후 취업하고 영주권을 받는 사례, 그리고 미국 대학원에 전액 장학생으로 진학하여 많은 생활 장학금까지 받는 경우는 혼자 준비한다고 해서 가능한 일이 아닙니다. 

반드시 성공 사례를 많이 가지고 있는 유학원과 함께 
내에서부터 준비하고 
대학과정은 물론 졸업과 이후 과정에 이르기까지 지속적으로 컨설팅 받아 
학생의 꿈을 이루시기 바랍니다!



최근에는 중학생이나 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이 와이즈웨이를 많이 찾고 있습니다. 
국내 고등학교 과정에서 무한 경쟁에 시달리며 공부하다가, 결국 대학 경쟁에서 밀려나 버리거나, 
어렵게 국내 대학에 진학하였으나  겨우겨우 졸업한 후에도 취업 경쟁에서 밀리는 현상이 계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고교 생활에서부터 와이즈웨이와 함께 토플이나 SAT 를 여유있게 준비하면서 고교 과정을 마치고, 졸업과 동시에 미국 주립대 장학생으로 진학하고자 하는 학생들/부모님이 많이 있습니다. 

이번 설명회를 진행하면서 오미크론으로 인하여 참가자수는 적었지만 오히려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상담을 할 수 있게 되어 좋은 점도 있었습니다. 

다음 설명회는 이번에 참석하지 못한 학생/학부모님을 모시고 진행할 수 있도록 
오는 2월 26일 상담회로 개최하고 
3월 설명회는 3월 12일 할 예정입니다. 

설명회 참석을 원하시는 분들은 참가신청서를 제출해 주세요. 

참가신청서 제출하러가기 : 
  
 케네소주립대 간호학과 졸업후 미국 뉴욕 *** 병원 근무하며 PA 를 준비하는 정*혜 간호사 (와이즈웨이 11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