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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2-08-07 15:59
126 회 와이즈웨이 설명회가 열렸습니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46  

126번째 와이즈웨이 장학 유학 설명회가 22년 8월 6일 사당역 "카페 모아" 에서 열렸습니다. 


다양한 학생과 부모님들이 참석해서 열기를 더했습니다. 

국제 대안학교 3학년 학생,
OO 대학교 2학년 학생, 

입대를 앞두고 군 생활을 하는 동안 토플과 내신을 보충해 제대와 동시에 미국 주립대로 진학할 계획인 학생과 


현재 군생활을 하고 있는 학생이 제대 후 미국 주립대 진학 준비를 위해 참석하신 부모님, 

5년 전에 와이즈웨이와 상담하고 별도 코스를 통해 약학 대학에 입학하였으나 다시 약대 대학원 진학 컨설팅을 위해 찾아 오신 부모님 등 다양한 분들이 함께 하여 독특한 분위기가 연출 되었습니다. 

바로 이 풍경이 바로 와이즈웨이의 현주소입니다.

다양한 상황속에서 미국 주립대 인스테이트 장학생이나 다른 장학금을 받을 수 있는 길을 찾기 위해, 

한 곳에 모여 서로의 독특한 입장과 어려움을 얘기하고 또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고 모색해 주고 있는 곳이 바로 와이즈웨이 장학 설명회 모습입니다.  


쉐마 국제 학교의 윤*월 교감께서 참석해 주시고, 쉐마 국제 학교와 자제 분들의 미국 대학 유학 생활에 대해 설명해 주셨습니다. 

* 쉐마 국제학교는 저희 와이즈웨이와 미국 주립대 장학생 교환 유학을 위해 MOU 를 맺은 학교로 2 명의 학생이 주립대 장학생으로  진학했습니다. 

한 학생은 입학하자마자 1학년 1학기에 전과목 A ( Straight A!) 를 기록했고, 

다른 학생은 인스테이트 장학금 외에 대학에서 주는 성적 장학금 (HONORS SCHOLARSHIP) 을 미리 받는 학생입니다.    

  

또한, 미네소타 주립대 공대에서 4학기 동안 연속으로 전과목 A 를 기록한 이*석 학생이 장학금 $500 을 수상하고, 본인의 수업 태도와 전과목 A 의 비밀을 이야기 해 주었습니다.

본인은 고교 3학년에야 처음 와이즈웨이를 만나 토플을 시작해서 듣고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많았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수업후 몇 번이고 복습하고 모르는 것이 있으면 직접 교수님께 찾아가 이해할 때까지 몇시간이고 교수님께 문의했다고 합니다. (대단^^ㅎ) 



현재 미국 대학은 트럼프 정부의 외국 학생 기피 정책(주 타깃은 중국 학생) 에서 탈피하여 적극적으로 외국 학생들에게 문호를 개방하는 태세입니다. 


요사이 우리나라 국내의 경제적 여건과 함께 불안한 고용 시장 때문에 


많은 학생들이 미국 유학을 택하는 이유가 단순히 넓은 세계를 보고 돌아 오겠다는 생각보다는 

미국 현지에서 <<적극적으로 일자리를 잡기 위해 선택>>하는 추세로 바뀌었습니다. 

저희 와이즈웨이도 이러한 추세에 맞추어 미국 대학 유학 상담을 미국 현지에서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컨설팅하고 지원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어떤 나라보다도 미국은 빼어난 DNA 를 갖추고 좋은 인성을 갖춘 대한민국 학생들을 가장 잘 받아 들여 줄 뿐 아니라, 

현지에서도 우리 학생들도 자신의 실력을 맘껏 발휘하며 뻗어갈 수 있는 거의 유일무이한 나라입니다. 

미국이라는 나라 자체가 실력과 열정을 가진 외국 인재들이 지속적으로 유입되어야 발전할 수 있는 사회니까요^^                

 

우리의 희망인 젊은 청년들이 더 넓고 새로운 세계를 상대로  

큰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