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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2-12-11 12:34
130회 설명회 (Dreaming Presentation )가 열렸습니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35  
130 번째 설명회가 22년 12월 10 일 11시 사당역 부근 "카페 진락"에서 
Dreaming Presentation 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먼저 김정헌 이사님의 미국 대학 현황과 와이즈웨이 프로그램 소개, 그리고 와이즈웨이 장학생 중 성공 사례에 대한 흥미 있는 PT 가 있었습니다.

곧 이어 2 부에선~
학생을 미국 영주권 간호사로 키우신 어머님과 세계 4대 회계 법인의 하나인 딜**트에 입사한 와이즈웨이 장학생 어머님 등 2분이 나오셔서 ~ 

학생이 고교 시절 공부한 방법부터 어떤 경로로 와이즈웨이를 통해 유학을 가게 되었는지, 
따님이 유학하는 동안 인스테이트 학비가 싼 데다 부모님 회사에서 유학 비용의 많은 부분을 보조해 주어 경제적인 문제없이 수월하게 학업을 계속할 수 있었다는 것,

국내 대학에서 회계사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고교 동창 친구는 회계사 시험에 합격될 때까지 자신의 비용으로 준비하고 시험에 합격한 후에야 비로소 관련 기업에 채용되지만, 김*희 학생은 현재 대학원에서 AICPA 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딜**트에 합격하여, 앞으로 시험 준비 비용은 모두 회사에서 지급해 주고 본인이 원하면 영주권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하시고, 좋은 유학 기회를 준 와이즈웨이에도 감사의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미국 기업에서 인재를 영입하기 위해 얼마나 노력하고 있는지를 잘 말해주고 있습니다. 그러한 노력을 통해 전세계 150 개국에서 회계, 금융자문 서비스를 시행하는 세계 4대 회계법인의 반열에 올라섰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인재 초빙 방식은 미국에서 가능한 것이, 미국은 일자리가 많고 새로운 기술을 시행하기 위해서는 미국인 뿐 아니라 실력있고 진정성있는 외국인 인재를 널리 영입하지 않으면 발전할 수 없는 나라이기 때문입니다. 

전임 트럼프 대통령은 외국인들이 일자리를 빼앗아 간다며 외국 학생들의 미국 취업을 제한하는 조치를 강화했으나, 코로나-19 위기에서 백신을 개발하고 생산한 기업은 "모두 외국인/외국계 기업이었다"는 사실만큼은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미국에서 인정될 정도의 실력을 쌓아 미국에서 자리를 잡아가는 
              우리 와이즈웨이 장학생들의 열정과 노력을 진심으로 치하드립니다!                                  
  
3부에서는 등록한 학생들의 "꿈의 발표" 가 있었습니다. 

학생들은 모두 ~ 
" 23/24년에는 어떤 대학 00 학과에 진학하고, 그 꿈을 실현하기 위해 이러 이러한 준비를 하겠다." 는 꿈과 각오를 발표하였고, 와이즈웨이에서는 꿈의 노트 (Dreaming Note)를 증정했습니다.  


23/24년 이후에는 학생들의 꿈이 어떻게 영글어 가는지 기대를 갖고 살펴보시죠^^

다음 설명회는 내년 1월 14일 토요일 11시 "카페 진락"에서 진행됩니다.
(Dreaming Presentation 은 학생 출국일 이전 23년 5월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김*희 학생 장학생일기 보러가기 http://www.lamiwell.com/bbs/board.php?bo_table=sub44&wr_id=2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