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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3-05-04 15:44
와이즈웨이 15년 ~ 토플 69점으로 미국 주립대 장학유학 가자!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88  

" 세계 최고의 교육 환경에서 경제적인 학비로 공부하고

취업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와이즈웨이 장학 프로그램"

안녕하세요, 라미웰빙 와이즈웨이 유학센터입니다.

와이즈웨이 장학유학 프로그램 출범 15 주년을 맞아 저희 와이즈웨이 유학센터에서 운영하는 미국 주립대 장학 유학 Wise Way 프로그램의 변화와 오늘을 소개드립니다.

와이즈웨이 프로그램은 우리나라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생들이 고등학교 성적 4.0만점에 2.5점 (약 62-72점) 이상이거나 (대학 성적은 3.0/4.5) 이상에 토플 69~75점 등 기본 요건만 갖추면 미국의 6개주 16개 주립대학교에 국내 대학 학비 정도로 유학을 할 수 있는 장학 프로그램입니다.

동 프로그램은 미국 주정부가 다민족 문화 교류를 목적으로 일정 인원의 외국 학생에게 주민과 똑같은 대우를 해 주는 것으로써, 일본과는 약 35년 전인 1988년부터 시작하였으나, 국내에서는 15년 전부터 라미웰빙 와이즈웨이가 독점적으로 운영을 시작하여 우리나라 학생들도 혜택을 받고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입학조건도 까다롭지 않고 소정의 기준을 충족하면 국내 학비와 비숫한 비용으로 (학비 및 기숙사비, 학생 의료보험료, 책값과 기본 생할비 등을 포함해 연간 20,000 불 ~ 28,000 불) 미국 주립대학교에서 학사 학위를 받을 수 있고, 국내 대학 재학생이나 졸업생도 편입이 가능한 장학유학 프로그램입니다.

장학 유학 16개 대학은 모두 주립 대학교로 교수진과 시설이 좋고 교육의 질이 보장되고 있어, 미국 주민과 똑같은 "주민학비" ( In-State Tuition) 로 세계 최고 수준의 대학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입니다. 실제로 동 프로그램을 통해 유학한 장학생들은 원하는 대학에 입학하여 많은 학생들이 "전과목 A (Straight A) " 라는 기적같은 성적을 올리고 졸업후에는 대부분 학생들이 미국 현지 기업과 병원에 취업하고 영주권을 받고 있어 와이즈웨이 장학생들은 경제적인 미국 주립대 유학을 통해 인생 반전의 기회를 성공 신화로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그간의 15 년을 돌아보면, 간호사로 미국 병원에 취업해 영주권을 받은 여학생들과 IT 기업에 취업하고 영주권을 받은 남학생들이 가장 많습니다. 그 중에는 수술 간호사 (PA) 의 길을 가기 위해 미국 대학원에 진학한 학생은 물론, "아마존" 이나 "딜로이트" 같은 미국 대기업 취업하고 영주권을 받는 학생들, 그리고 미국 공무원으로 임명받은 사례도 나오는 등 적지않은 성공 사례를 거둔 것으로 자평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조지아 텍 등 유명 대학원 박사 과정에 전액 장학생으로 진학하면서 $25,000~$35,000 의 생활비 보조 (Stipend) 를 받는 학생들도 있고, 졸업후 국내 자동차 대기업인 " * * 자동차" 의 차량 연구위원으로 취업한 경우, 국내 유명 야구 구단의 Athletic 전문 코치, 서울대 대학원 박사 과정 전액 장학생으로 돌아온 학생, 미국 IT 회사의 캐나다 지사장으로 근무하고 있는 장학생 가족 등 국내,외 다양한 기업과 지역 사회에서 공헌하고 있습니다.


이는 Wise Way 대부분 장학생들이 새롭고도 엄청난 도전앞에서 오히려 강인한 의지를 가지고 매우 빠르게 적응한 것이 가장 큰 이유이고, 결국 우리 한국 학생들의 특별하고도 뛰어난 DNA 를 잘 발휘한 덕분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이같은 성공 사례는 국내에서의 준비 과정에서부터 저희 와이즈웨이와 함께 코칭을 받으면서 인스테이트 장학생이 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준비하고, 미국 대학 과정에서는 "전과목 A" 에 도전할 수 있도록 길을 알려주고, 동시에 졸업후 취업이 가능한 과정을 셋팅해 주면 장학생들은 확신을 갖고 이를 따라줌으로써 많은 젊은이들이 드넓은 세계에서 당당히 설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된 것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우리나라 대학 교육 환경은 "인" 서울 대학 진학에만 집중해 학생들은 어렸을 때부터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으며 공부해야 하고,주변 학비도 많이 오른 상황에서 "세계 최고의 교육 환경에서 가장 경제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대안"으로 받아 들여질 수 있었다는 점이 <미국 주립대 장학 유학 Wise Way> 가 지난 15년간 지속되어 왔던 첫 번째 이유라고 생각되고,

국내 취업이 어려워진 환경에서 오히려 과감히 치고 나와 "미국 현지 취업과 대학원 장학 진학 등 많은 미국 유학 성공사례" 를 실제로 보여준 것이 와이즈웨이 장학 프로그램을 지속 가능한 유학 방법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해 주었다고 봅니다.

미국 사회는 기본적으로 외국인 이민을 받아들여야 성장이 가능한 "열린 구조"로서,

실력이 입증된 외국인 학생들에 한해서는 적극적으로 영주권을 제공하면서 선별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다는 데에 특장점이 있습니다.


이러한 미국의 경향은 많은 와이즈웨이 장학생들이 "전과목 A" (Straight A) 를 올리면서 놀라운 실력을 증명하고, 졸업후에는 대부분 취업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그동안 와이즈웨이 여학생들은 주로 간호학과로, 남학생들은 IT 분야를 전공하고 해당 분야에서 취업하고 영주권을 받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우리 한국 학생들의 뛰어난 손재주와 남다른 암산 능력, 그리고 친절한 Hospitality 정신이 DNA 에 각인되어 있어 이들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냈기 때문입니다. 최근에는 여학생들도 IT 분야를 지원하고 남학생들도 간호학과를 지원하는 경우가 많아졌고 회계학이나 생명공학 등 다른 분야에서도 점차 성공 사례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 동안의 성공사례를 분석해 보면, 역시 어렸을 때 해외 생활을 했거나 영어 공부를 꾸준히 하는 등, 영어 사용 환경에서 자라온 학생들이 미국 유학에서 성공하는 사례가 많은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분석 결과에 따라 와이즈웨이에서는 굳이 해외 생활의 경험이 없이도 국내에서 초등학교와 중학교 학생 시절부터 영어 환경에서 즐겁고 부담없이 영어에 친해질 수 있도록 도와 주는 관리 프로그램을 새로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초등학생이나 중학생들이 1주 2회 정도를 비대면으로 영어 노래와 쉬운 영어 원서 읽기 등 영어 환경에 노출되도록 해 줍니다. 고등학생 시절에는 학생 본인이 잘하는 것과 하고 싶은 것을 찾아 보게하면서, 국내 대학 진학에만 얽매이지 않고 내신에 집중하면서 한편으로는 영어 에세이 (Writing) 를 첨삭받으며 스트레스없이 미국 주립대 장학생 진학을 준비해 주는 와이즈웨이 관리 프로그램입니다. 현재는 중학교 2학년 학생부터 고교 1~ 2학년 학생들, 그리고 미국에서 9학년~11 학년에 다니고 있는 학생들이 이 프로그램에 등록해 관리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 등 해외 고교에 다니고 있는 학생들과 오래전부터 관리를 받는 학생들 중 내신과 토플, SAT 성적이 좋은 학생들 대상으로 본인이 원하면 미국 HYPS 대학 등 유명 대학에 지원과 장학금신청을 도와 주고 있고~

혹시 장학금이 미흡한 경우에는 인스테이트 장학금을 보장해 드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