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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1-10 16:14
Wise Way 21기 장학생들이 출국했습니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4,369  
2016 년 1월 9일,11일 Wise Way 21기 장학생들이 미국주립대 장학 입학을 위해 출국했습니다.



GSW-ELI 에 도착한 학생들






와이즈웨이 프로그램이 달라졌습니다. 
GSW 주립대에서 운영하던 대학예비과정 ELI 과정이 폐지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GSW-ELI 를 이수해야 미국 7개 20개 대학에서 인스테이트  장학 혜택을 받을 수 있었으나, 이제는 GSW-ELI 과정 없이도 6개주 15개 대학에서 in-state 장학혜택을 받게 됩니다.

따라서
1. 희망 대학에 응시전에 희망 대학에서 요구하는 토플 성적(혹은 IELTS 성적)과 함께 SAT 성적(혹은 ACT 성적 ) 을 반드시 확보하고 있어야 하고,
2. 미국 대학에서 학과를 우수한 성적으로 이수하려면 국내에서의 준비 과정에 좀 더 많은 시간을 갖고 준비해야 합니다.
3. GSW-ELI 에서 핵심적으로 준비하던 WRITING, DEBATE, PRESENTATION 등 입니다.
4. 이러한 대학 예비과정을 국내에서 이수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언제든 전화나 메일로 상담해 주세요.

    전화는 02-2118-8311 / 070-8658-8322 메일은 lamiwell@naver.com 입니다,


관리자 16-01-10 16:47
답변  
Wise Way 21기 장학생 명단입니다.

1. 주 * 빈 - 미국 Archbishop Wood High School 졸업 - Kansas University 1학기 수료
2. 홍 * 표 - 서울대학교 졸업
3. 강 * 성 - 용인 고등학교 3학년
4. 서 * 우 - 여의도 여고 3학년
5. 이 * 경 - 서울 외고 - 서울 디지털 대학교 2년
6. 김 * 희 - 명일여고 3학년
관리자 16-02-12 20:25
답변  
1. 주 * 빈 학생은 미국고교를 졸업하고 Kansas University 에 입학하였으나, 중간에 목표를 잃어 유학생활을 포기하고 귀국하여 군에 입대하였고, 마침 군대에서 Wise Way 를 알게되어 본인이 하고 싶은 공부에 재도전하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미주리 주립대학에 진학하여 전통있는 Journalism 을 전공할 예정입니다.

2. 홍 * 표 학생은 서울대를 졸업한 후 취업과 함께 IT 관련기업 운영을 하였으나, IT 관련 기업을 운영하기 위해서는 IT 산업의 진원지인 미국에서 정식으로 공부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판단하에 부인과 아기 등 가족 3명이 모두 비자를 받아 출국한 결코 흔치않은 케이스입니다. 

3. 강 * 성 학생은 고교때부터 유학을 가겠다는 막연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으나 확실한 준비를 하지 못하고 있다가 막판에 전격적으로 결심한 학생입니다. 토플 성적이 약간 부족해 GSW-ELI 에서 토플 준비와 대학 예비 과정을 동시에 따라가기 위해 밤잠을 자지않는 노력을 하고 있어 미국 주립대 경영학과 장학생이라는 본인의 꿈을 반드시 실현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4. 서 * 우 학생은 고교 1학년부터 Wise Way 관리를 받아 참가하게 된 경우입니다.
고교때 내신에 집중하고 주말인 토, 일요일에 토플 학원에 다니면서 공부하여 토플 72점까지 올렸습니다.
호텔, 컨벤션 , Entertainment Management 를 전공할 예정입니다.

5. 이 * 경 학생은 영어를 잘하며 미국에 유학하여 평소 하고싶던 범죄심리학을 전공할 예정입니다.

6. 김 * 희 학생은 초등학교 시절 캐나다에 한학기를 다녀온 후부터 줄곧 미국 유학을 생각하여 왔으며, 고교시절에도 내신을 유지하면서 토플을 착실히 준비하였습니다. 국내에서 대학을 마치고 미국 대학원으로 진학하려 했으나 Wise Way 프로그램이라면 대학때부터도 좋다고 판단하여 마지막 순간에 합류, 서류를 8일내에 마친 기록적인 케이스입니다. 경제학을 공부하여 WTO나 글로벌 기업에서 일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