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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2-13 14:21
[데일리그리드] 트럼프 시대, "미국 주립대 장학생으로 유학한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6,060  
트럼프 시대, "미국 주립대 장학생으로 유학"
2017년 02월 13일 (월) 홍민영 기자 mm87@sundog.kr
  
 

미국 트럼프 정부가 들어서면서 외국인과 유학생에 대한 거부 정책이 현실화됨에 따라 미국유학을 기피하는 세태지만 오히려 뜨거운 각광을 받고 있는 미국 유학 프로그램이 있어 화제다. 여태까지의 미국 유학이 “비싸고 효율성이 떨어지는” 소위 <100대 대학 유학> 이 주류였다고 할 수 있으나, 이제는 장학생으로 입학이 보장되고 학생들이 우수한 성적을 올리는 “착한” 유학 프로그램으로 몰리는 것이 당연한 것처럼 보인다.

라미웰빙 와이즈웨이 유학센터가 미국 주립대 특례 장학생을 모집한다. 라미웰빙은 국내 고교 졸업생과 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미국 주민 우대 학비(in- state fee)의 장학 혜택을 받으며 미국 주립대에서 4년간 유학할 수 있는 특례 장학생을 4월 18일까지 선착순으로 40명을 선발한다고 발표했다.

고등학교 성적이 미국 GPA 방식으로 4.0만점에 2.0이상 (평균 약 70점 정도) 의 성적이 되는 학생은 누구나 선발될 수 있다. 와이즈웨이 (Wise Way)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은 오는 5월 28일 출국하여 미국 조지아주 조지아 사우스 웨스턴 대학 (Georgia Southwestern State University)의 ELI(English Language Institute) 에서 2개월간 <대학 예비과정>을 거쳐, 9월 학기에 20여 개의 주립대학 장학생으로 입학한다. 다만 출국 전까지 토플 점수 69점 이상을 확보해야 하며, 만약 출국 전까지 토플 점수를 따지 못할 경우에는 8월 12일에 출국하여 4개월간의 GSW-ELI 과정을 거쳐 2018년 1월 학기에 미국 주립대에 입학하게 된다.

미국 주립대 장학 프로그램은 30년전 조지아 사우스웨스턴 주립대와 일본 가고시마 현이 MOU 를 맺고 일본 학생을 미국주민 우대 학비로 받아들인 이래 약 1,000 명 이상의 학생이 장학 혜택을 받고 졸업하였으며, 우리나라 학생들은 9년 전부터 혜택을 받아 약 200여 명의 학생들이 수혜를 받은 장학 프로그램이다. 미국대학에 유학하려면 보통 1년 학비가 5,000 만원 ~ 8,000 만원 정도인데 비해, 동 장학생으로 선발되면 학비와 기숙사비를 포함해 1년에 1,500만원 ~ 2,000 만원 정도가 들게 되어, 국내 사립대 학비와 비슷한 정도의 학비로 미국 유학을 할 수 있다.

미국 주립대 장학 설명회는 4월 15일 사당역 부근 “카페 모아” 에서 진행되며 설명회에 참석하려면 ㈜ 라미웰빙 홈페이지 내에서 참가신청서를 작성, 신청하면 된다. 아울러 본인의 성적이 주립대 장학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 여부도 역시 라미웰빙 홈페이지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와이즈웨이 프로그램이 달라졌습니다. 
GSW 주립대에서 운영하던 대학예비과정 ELI 과정이 폐지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GSW-ELI 를 이수해야 미국 7개 20개 대학에서 인스테이트  장학 혜택을 받을 수 있었으나, 이제는 GSW-ELI 과정 없이도 6개주 15개 대학에서 in-state 장학혜택을 받게 됩니다.

따라서
1. 희망 대학에 응시전에 희망 대학에서 요구하는 토플 성적(혹은 IELTS 성적)과 함께 SAT 성적(혹은 ACT 성적 ) 을 반드시 확보하고 있어야 하고,
2. 미국 대학에서 학과를 우수한 성적으로 이수하려면 국내에서의 준비 과정에 좀 더 많은 시간을 갖고 준비해야 합니다.
3. GSW-ELI 에서 핵심적으로 준비하던 WRITING, DEBATE, PRESENTATION 등 입니다.
4. 이러한 대학 예비과정을 국내에서 이수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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