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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2-20 15:46
[디트뉴스] 미국 주립대 장학생 될 수 있을지 스스로 진단 가능해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8,592  
미국 주립대 장학생 될 수 있을지 스스로 진단 가능해



미국 주립대 장학생으로 미국 주민과 똑같은 우대 학비(in- state fee)의 혜택을 받으며 미국 주립대에서 4년간 유학할 수 있는 자격이 될까? 그 해답을 학생의 고교 내신 성적표를 가지고 본인 스스로 확인해 볼 수 있다. 바로 라미웰빙 홈페이지를 찾아 보면 된다. 

㈜ 라미웰빙 와이즈웨이 유학센터가 미국 주립대 특례 장학생을 모집하고 있다. 라미웰빙은 국내 고교 졸업생과 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미국 주민 우대 학비 혜택을 받으며 미국 주립대에서 4년간 유학할 수 있는 특례 장학생을 3월 13일까지 선착순으로 40명을 선발한다고 발표했다. 국내 고등학교 성적이 미국 GPA 방식 으로 4.0만점에 2.0이상 (평균 약 70점 정도) 의 성적이 되는 학생은 누구나 선발될 수 있다. 와이즈웨이 (Wise Way)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은 오는 5월 28일 출국하여 미국 조지아주 조지아 사우스 웨스턴 대학 (Georgia Southwestern State University)의 ELI(English Language Institute) 에서 2개월간 <대학 예비과정>을 거쳐, 9월 학기에 20여 개의 주립대학 장학생으로 입학한다. 다만 출국 전까지 토플 점수 69점 이상을 확보해야 하며, 만약 출국 전까지 토플 점수를 따지 못할 경우에는 8월 12일에 출국하여 4개월간의 GSW-ELI 과정을 거쳐 2018년 1월 학기에 미국 주립대에 입학하게 된다. 

미국 트럼프 정부가 들어서면서 외국인과 유학생에 대한 거부 정책이 현실화됨에 따라 미국유학을 기피하는 세태 속에서 오히려 뜨거운 각광을 받고 있는 바로 그 장학 유학 프로그램이다. 여태까지의 미국 유학이 '비싸고 효율성이 떨어지는' 소위 <100대 대학 유학> 이 주류였다면, 이제는 장학생으로 입학이 보장되고 학생들이 우수한 성적을 올리는 '착한' 유학 프로그램 같은 실속 위주로 바뀌어 가고 있는 것이다. 

와이즈웨이(Wise Way) 장학생 중에는 미국 대학에 진학해서 전과목 A (All A) 를 올리는 학생들이 많고, 대학 성적이 좋아 졸업 후에는 일류 대학원 진학, 미국이나 한국에서 취업에 성공하는 사례를 많이 만들어 내고 있다. 미국 주립대 장학 프로그램은 30년 전 조지아 사우스웨스턴 주립대와 일본 가고시마 현이 MOU 를 맺고 일본 학생을 미국주민 우대 학비로 받아들인 이래 약 1,000 명 이상의 학생이 장학 혜택을 받고 졸업하였으며, 우리나라 학생들은 9년 전부터 혜택을 받아 약 200여 명의 학생들이 수혜를 받았다. 미국대학에 유학하려면 보통 1년 학비가 5,000 만원 ~ 8,000 만원 정도인데 비해, 동 장학생으로 선발되면 학비와 기숙사비를 포함해 1년에 1,500만원 ~ 2,000 만원 정도가 들게 되어, 국내 사립대 학비와 비슷한 정도의 학비로 질 높은 미국 유학을 할 수 있다. 장학 설명회는 3월 11일과 4월 8일 사당역 부근 '카페 모아'에서 진행되며 설명회에 참석하려면 ㈜ 라미웰빙 홈페이지 내에서 참가신청서를 작성, 신청하면 된다. 
 
 
임기영 기자 (yky0423@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