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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7-29 13:55
미네소타 주립대에 다니고 있는 나*리(WiseWay 14기)입니다.
 글쓴이 : TheVoiD
조회 : 9,894  

안녕하세요

저는 13년 8월에 라미웰빙을 통해 GSW ELI 과정을 마치고 14년 Spring 부터 미네소타 주립대에 다니고 있는 나*리입니다. 현재 기계공학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우선 라미웰빙에 이렇게 좋은 프로그램을 소개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처음 GSW에 와서 ELI를 배우면서 미국의 대학 생활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  외국인이 별로 없는 GSW는 영어를 배우기 좋은 환경이라고 생각합니다. 외국인 친구들이랑 친해져서 카페테리아에서 밥도 같이 먹고 같이 운동도 하고, 그러면서 영어가 저도 모르게 느는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저는 아침, 점심에 ELI 수업을 듣고 수업 끝나면 바로 숙제를 하고, 남은 시간동안에는 외국인 친구들과 어울리면서 다녔습니다. 주로 영어 회화와 라이팅에 전념했습니다. 회화와 라이팅은 미국 대학에서 필수적인 것이기 때문에..

제가 토플을 미국에 오기전에 성적을 받아 놓아서 이렇게 회화와 라이팅에 전념했던 것이 큰것 같습니다. 조언을 드리자면,, 토플 성적은 미국에 오기전에 따 놓는것이 마음 편합니다. 물론 ELI를 다니면서 영어 실력이 늘어 토플 공부가 수월해지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지만, 마음 편히 미국 문화를 접하고 ELI 공부에 전념하고 싶다면 토플 성적을 받아놓는것을 추천합니다. 그렇지만 가기전까지 토플 성적을 못받았다고 낙심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ELI에서 열심히 공부하시면 토플 성적도 금방 오릅니다. 또한 토플시험이 한달에 한두번씩 있는데 GSW의 선생님들이 토플시험장에 데려다 주시기도 합니다.

이렇게 저는 GSW에서 ELI를 마치고 미네소타 주립대로 왔습니다.

그래도 GSW에서 미국 대학생활을 간접적으로 겪어서 그런지 적응 아주 잘해 나갔습니다.

또 우리 학교가 좋은 점은 여기 라미웰빙 출신들이 꽤 많습니다. 저도 여기와서 먼저 정착하였던 라미웰빙 출신 형, 동생들한테 많은 도움을 받아서 적응하기가 더 수월했던 것 같습니다.

다음 기수 여러분들, 미국에 처음 발 딛은 곳이 GSW이란 점에서 저는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GSW에서 좋은 선생님들 밑에서  밑거름을  잘 깔아, 제가 여기 미네소타 주립대에서 대학 생활을 해 나가는데 큰 힘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노력은 배신하지 않습니다. 누구나 다 노력을 하면 대학 성적은 물론이고, 성공적인 미국 유학을 할 수 있습니다.

다시 한번 이렇게 좋은 프로그램을 소개해 준 라미웰빙에게 감사드립니다.

질문 있으시면 marine7089@hotmail.com 으로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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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리 학생은 이번에 ALL-A 를 획득하여 WISE WAY 성적우수장학금을 받았습니다.

축하해주세요.



관리자 15-08-25 16:25
 
나누리 학생 축하합니다 ~~^^

나누리 학생은 중국에서 공과 대학을 다니다가 뜻한 바 있어 미국 대학으로 편입한 케이스입니다.
중국에서도 성적이 좋았는데,
환경이 바뀌었는데도 불구하고 열심히 공부해서 올 A를 받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