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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07-17 16:51
111회 설명회가 열렸습니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5  
   7월 설명회 1 (영상).mp4 (21.5M) [2] DATE : 2021-07-28 14:40:37
111번째 와이즈웨이 장학 설명회가 열렸습니다.

방역기간이라 참가자를 나누어 1차와 2차, 2회에 걸쳐 실시했습니다.

늦게까지 기다려 주시고 진지하게 참여해 주신 학생/학부모님들께 감사드립니다.


<< 김정헌 이사, 와이즈웨이 장학 프로그램 설명 PT (1차) >>


질의 응답 (1차, 강*윤 간호사 어머님, 조*찬 학생, 김정헌 이사)


<< 와이즈웨이 16기 강*윤 간호사의 어머님에 대한 공로패 시상>>

저희 와이즈웨이 장학 설명회가 111회 까지 오랫동안 이어올 수 있도록 80회 이상을 설명회에 참여하여 질의 응답을 주도해 주신 강*윤 간호사의 어머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은 학생/학부모님들께서 강*윤 간호사 어머님의 질의 응답 세션에 참석한 후 비로소 저희 와이즈웨이 프로그램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와이즈웨이 장학생이 되었습니다.

어머님은 그 이전 설명회에서 케네소 주립대 간호학과 정* 혜 학생 어머님의 질의 응답 세션에 참석하신 후, 장학 프로그램을 신뢰하게 되었다고 하시면서 "우리 딸도 간호학과에 장학 입학하게 되면 꼭! 본인이 설명회에 직접 나와 질의 응답을 진행하겠다"고 약속하신 것을 시작으로 벌써 8년, 80 회 이상의 세션을 맡아 수고해 오셨습니다. 현재 대학 교수님으로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저희 설명회를 최우선으로 하여 빠짐없이 참석해 주셨습니다.    

저희 와이즈웨이 식구들과 함께 교수님의 질의 응답 세션을 통해 와이즈웨이 인스테이트 장학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 모든 장학생들은 온 마음을 모아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강*윤 간호사 어머님, 조*영 교수님 감사패>>


<< 와이즈웨이 24기 조*찬 학생 "전과목 A (All A)" 시상>>

바로 5년 전 어제,  2016년 7월 16일은 마침 조*찬 학생이 아버님과 함께 설명회를 찾았던 날입니다. 
조*찬 학생의 아버님은 학생이 중학교 졸업 후 고교 진학 이전인 2013년 설명회에 참석하셔서 와이즈웨이 장학 프로그램 진행에 대해 자세히 문의하신 후, 저희 와이즈웨이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내신 2등급, 토플 94점, SAT 1450 점을 기록했습니다. 고 3 이던 2016년 7월 16일, 조*성찬 학생과 함께 설명회를 다시 찾아 와이즈웨이 장학 유학 진학을 진행했습니다. 
 
사실 위 정도의 스팩이면 소위 미국 일류 대학(?) 에도 응시할 수 있었지만, 망설임 없이 와이즈웨이 장학 프로그램을 선택한 것은 아버님의 미국 대학 유학 경험에서 얻은 탄탄한 믿음 때문이었습니다. 바로 어디에서도 받을 수 없는 인스테이트 장학 혜택의 매력과 미국 대학에 입학하기 전에 <대학 예비 과정> 이었던 거죠.

조*찬 학생은 입학하자 전 과목 A (All A) 를 올릴 것이라고 많은 선생님들이 기대했었으나, 어찌 된 일인지 늘 B 가 한 과목 씩 나와 All A 성적을 못 내다 군대를 제대하고 복학한 2021년 봄학기에야 처음으로 전 과목 A 를 올렸습니다.

짝! 짝! 짝!!!

늘 여유가 넘치는 조* 찬 학생은 군 복무를 위해 국내에 체재하고 있는 동안에도 국내 다국적 기업에서 흥미 있는 인턴을 해냈고, 지금은 미국에서 뿌리를 내리기 위한 학업과 과외 활동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조*찬 학생이 앞으로 어떻게 진화하는지 지켜보시죠!!!                   

      
<< 질의 응답 (2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