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입학보장대학소개 > 유학생 일기
 
작성일 : 22-04-16 16:57
121 회 설명회가 열렸습니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70  

121번째 설명회가 4월 16일(토) 11:00 부터 사당역 부근 "카페 모아"에서 열렸습니다. 

3 가족이 조촐하게 모인 가운데, 미국 병원에서 간호사로 취업하고 영주권을 받는 강*윤 학생이 예정에 없이 깜짝 참석하여 진지하고 열띤 분위기로 진행되었습니다. 

설명회는 ~

o 와이즈웨이 김정헌 이사가 미국 대학 유학 현황과 장단점, Wise Way 장학 유학 참가 방법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Wise Way 장학생으로 유학하여 주립대에서 전 과목 A (All A) 를 올리는 한편, 또 미국 현지와 국내에서 취업하거나 대학원에 전액 장학금과 함께 $30,000 불의 생활 장학금까지 받는 학생들 사례를 자세히 소개해 관심을 끌었습니다. 

O 오늘 설명회에는 미국 케네소 주립대 간호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현지 병원에 취업한 강*윤 간호사가 오랜 코로나 봉쇄를 뚫고 일시 귀국하여 설명회에 깜짝 참석했습니다.(아래 사진 가운데 강*윤 학생과 어머님) 

o 참석하신 학생/학부모님과 강*윤 간호사/어머님과 함께 질의 응답 시간을 가졌습니다. 
 마침 간호사가 꿈인 학생과 어머님께서 전주에서 오셔서 설명회에 참석하셨는데, 질의 응답 시간은 그 어느 때보다 진지했습니다. 

강*윤 간호사가 미국 간호사가 되고자 한 계기부터 국내 준비 과정, 미국 대학 간호학과 공부와 병원 생활, 그리고 영주권 취득에 이르기까지 겪었던 어려움과 행복감까지 자세하게 얘기해 주었으며, 가끔 어머니와 이견을 보이면서 티격태격 하는 모습은 오히려 참석자들에게 진실한 감동을 더해 주었습니다. 

미국에서 컴퓨터 공학 전공을 희망하는 또 다른 학생의 어머님은 설명회 과정에서 학생의 진로를 간호사로 바꾸도록 의논해 보겠다고 말씀하실 정도였습니다. 

오늘 설명회에서 또 하나 인상적인 장면은, 4년 전 자제 분이 중학교 3학년 시절에 저희 설명회에 참석하셨으나, 그동안 카톡으로 소식만 전해 들으시다가 올해 학생이 수도권 ** 대학에 입학한 후 미국 주립대 장학생 편입을 타진하기 위해 참석했던 학생/어머님도 이번에 다시 와이즈웨이에 동참하기로 한 것입니다. 


O 매년 적지 않은 학생/ 학부모님들께서 저희 와이즈웨이를 찾지만, 끝까지 함께 하지 못하는 이유는 바로 "신뢰" 입니다. 신뢰를 가지고 등록하고 끝까지 저희 와이즈웨이와 상담하고 컨설팅을 받은 학생들은 모두 장학생으로 졸업하고 미국 현지 취업과 국내 취업의 꿈을 이루었고 나아가 미국 영주권까지 취득하는 성과를 함께 나누고 있습니다.

이러한 성과를 보고, 일찌감치 중학교 시절부터 와이즈웨이에 등록하고 미국 주립대 진학의 꿈을 키우는 학생들이 많아 졌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중학교 시절부터 국내 대학 입시 준비에 쪼들려 숨도 제대로 못 쉬고 살아가는 그런 학창 시절이 아니라, 와이즈웨이가 제공하는 자연스러운 영어 환경 속에서 본인이 하고 싶은 것을 해보고 또 잘하는 것을 찾아 보는 고교 생활을 보내고, 졸업 후에는 힘 들이지 않고 미국 주립대 장학생으로 진학하여 본인의 꿈을 실현해 나가는 미래를 펼치고 있습니다.         



코로나 시대가 물러남에 따라 학생/학부모님들의 상담 요청과 문의가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5월에도 설명회는 계속됩니다. 5월 14일 (토) 설명회에는 케니소 주립대 대학원 전액 장학생으로 연 $30,000 불 생활 장학금도 받고 있는 안*빈 학생이 참석할 예정이고, 6월 설명회부터는 방학을 맞아 귀국한 다른 장학생들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미국 주립대 장학생의 꿈! 와이즈웨이와 함께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