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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2-09-07 16:19
와이즈웨이 127회 장학 설명회가 열렸습니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62  

 

안녕하세요?

127번째 와이즈웨이 장학 설명회가 지난 9월 3일 "카페모아"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설명회에는 지난번 K 대학 2학년 학생의 부모님과 
미국에서 ESL 공부를 접고 와이즈웨이 장학 입학을 준비하기 위해 귀국한 김** 학생과 그 아버님,
오랜 침묵을 깨고 검정고시에 합격 후 와이즈웨이 장학 입학을 준비하는 조** 학생과 어머님,

그리고 미국 주립대에 합격하였으나 비싼 학비 때문에 포기하고 다시 와이즈웨이 장학 입학을 준비하는 김** 학생과 어머님 등이 참석하셔서, 

정말 다양한 방면에서 질문과 답변이 이어진 열띤 설명회였습니다. 

그러나 단 한 가지 참석자들 모두 똑같이 지향하는 목표와 질문은 "미국에서 일자리를 잡고 영주권을 받을 수 있느냐" 의 문제였습니다. 저희의 답변은 언제나 똑 같습니다. "가능하다." 입니다. 

가장 먼저 <어떻게 미국 주립대에서 외국 학생이  In-State Tuition 장학 혜택을 받으며 공부할 수 있느냐?>부터 시작해,

<국내에서 고교를 졸업해 미국에 가보지도 못한 학생들이 어떻게 전 과목 A 를 받을 수 있느냐?>, 

<어떻게 졸업 후에 미국 기업에 취업할 수 있느냐?>로 넘어 간 후, <취업 후 영주권을 받은 것이 사실인가?> 까지 마치 취조 하듯이 질문을 이어갑니다. 

그러나 이러한 질문들은 저희 와이즈웨이 13년의 역사 자체가 이러한 모든 사례가  사실임을 웅변하고 있다고 감히 말씀드리며, 또한 저희가 매월 설명회를 여는 이유도 바로 여기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설명회에는 대학에서 전 과목 A  (Straight A) 를 실현한 학생들, 미국 기업과 국내 기업에 취업한 학생들, 영주권을 받은 학생 등이 나와 자신들의 유학 생활과 전 과목 A 을 이룬 자기만의 팁, 취업 면접 팁 등을 전수해주고 있습니다. 

또 한분, 저희 설명회에 80회 이상 나와 주고 있는 현직 교수님으로 설명회의 하이라이트입니다. 따님을 미국 케니소 주립대 간호학과로 보내 (와이즈웨이 16기) 영주권 간호사로 키우신 어머님께서 따님의 유학 생활을 도와 주시면서 갖게 된 유학 지원 경험과ㅏ 지식을 세세하게 나누고 계십니다. 학생의 유학 비용, 건강 살피기, 취업과 영주권 취득 지원 등등에 대한 아주 사소한 질문에 대해서도 하나하나 상세하게 설명해 주시고 있어, 참석자들이 모두 좋아하고 특히 학부모님들은 저희 와이즈웨이 프로그램에 대해 깊은 신뢰를 가지시게 됩니다. 

              

물론 실패 사례 학생들도 몇 있습니다. 

토플 성적이 나오지 않았던 학생 (미국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ELI 를 이수했음에도 불구하고 기초 점수를 넘지 못한 경우), ELI 를 마치지 않고 자퇴한 학생 (이 학생도 미국에서 고교를 졸업해서 나름 ELI 가 필요 없다고 선언하고 도중에 자퇴한 학생), 대학에 입학하고 나서는 이제 혼자 해도 되겠다 싶어 저희 컨설팅을 거부하고 연락을 끊는 경우 등이 있습니다. 학생들은 더 이상 학부모인 내가 꼭 붙들고 공부 시켜야 하는 존재가 아닙니다. 성공 사례를 이끈 저희 학생들의 경우를 보면 대부분 학생들에게 깊은 신뢰를 가진 부모님들이 곁에 계시다는 사실입니다.

학부모로서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학생에 대한 신뢰이고, 아울러 학생을 미국 대학에 보내고 관리해 주고 있는 유학원에 대한 신뢰가 필요합니다. 유학 센터의 실체를 정말 잘 파악하세요~~^^. 학생들의 성공 사례를 정당하게 발표하고 확인할 수 있는 유학원을 찾아 신뢰하시기 바랍니다. (단순히 미국 대학에 보내주기만 하면 된다는 퍼내기 식이거나, 합격한 학생들의 비디오 인터뷰 정도가 아니라 그 학생이 "어떻게 성장해서 어디까지 이르는지" 끝까지 책임지고 알려주는 유학원을 선택하세요).

 

이번 설명회에 참석한 K 대학 2학년 학생의 부모님들도 처음에는 "학생이 K 대학을 어떻게 갔는데 그만두고 가느냐?"고 따지기 위해 설명회에 참석하셨지만 결국 학생의 주립대 장학 입학을 도와 주시기로 결정하셨습니다! 

이번에 마음을 크게 바꿔 주신 부모님들에게도 존경의 박수를 보내드리고, 저희 와이즈웨이에서도 "학생이 정말 잘 바꿨다." 고 할 수 있도록 까지 정성을 다해 도와주고, 최고의 컨설팅과 코칭을 다 하겠습니다. 

또 하나 저희 와이즈웨이 장학생들은 약 절반 정도가 어렸을 때 해외에서 공부했거나, 영어 공부 환경에서 자란 학생들로서 이러한 학생들에게 적절한 코칭을 통하면 금방 영어 사용이 능숙해지고 토플 점수도 빨리 받을 수 있다는 사실에 집중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 맞춰 저희 와이즈웨이도 학생들에게 어렸을 때부터 영어 사용 문화에 접할 수 있도록 새로운 과정을 신설하여 <초등학생부터 중학생, 늦어도 고등학교 1학년부터 시작하는 와이즈웨이 관리 시스템을 도입하여 학생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은 온라인으로 진행되고 학생들은 영어 빨리 읽기, 팝송으로 노래하기 등 영어 사용에 친숙하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으로 일반적인 영어 문법 위주 학원과는 전혀 다른 방식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거치면, 고등학교 시절에도 국내 대학에 진학하기 위해 스트레스 받아가며  불철주야 과도하게 "개" 고생하지 않고도, 자신이 정말 좋아하고 잘하는 것을 중심으로 공부하면서 내신 성적을 관리할 수 있게 됩니다. 졸업할 때는 자연스럽게 미국 주립대 장학생으로 진학하게 되는 시스템입니다.                          

다음 10월 설명회는 10월 8일 토요일 11시 입니다.

장소가 달라졌습니다. 

장소는 9월까지 설명회를 진행해왔던 "카페 모아"에서 뒤쪽 언덕으로 약 10미터 떨어진 "카페 진락"로 바뀌었습니다. 

사당역 3번 출국에서 나와 약 700미터 전진하여 왼쪽 골목으로 들어가셔서 200 미터 직진하셔서 언덕이 시작하면 바로 왼쪽에 있는 카페 / 모임방 "카페 진락" 입니다. 

(주소 : 서울 서초구 방배선행길 13 (방배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