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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2-12-11 12:34
130회 설명회 (Dreaming Presentation )가 열렸습니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66  
130 번째 설명회가 22년 12월 10 일 11시 사당역 부근 "카페 진락"에서 
Dreaming Presentation 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먼저 김정헌 이사님의 미국 대학 현황과 와이즈웨이 프로그램 소개, 그리고 와이즈웨이 장학생 중 성공 사례에 대한 흥미 있는 PT 가 있었습니다.


곧 이어 2 부에선~
학생을 미국 영주권 간호사로 키우신 어머님과 세계 4대 회계 법인의 하나인 딜**트에 입사한 와이즈웨이 장학생 어머님 등 2분이 나오셔서 ~ 

학생이 고교 시절 공부한 방법부터 어떤 경로로 와이즈웨이를 통해 유학을 가게 되었는지, 
따님이 유학하는 동안 인스테이트 학비가 싼 데다 부모님 회사에서 유학 비용의 많은 부분을 보조해 주어 경제적인 문제없이 수월하게 학업을 계속할 수 있었다는 것,

국내 대학에서 회계사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고교 동창 친구는 회계사 시험에 합격될 때까지 자신의 비용으로 준비하고 시험에 합격한 후에야 비로소 관련 기업에 채용되지만, 김*희 학생은 현재 대학원에서 AICPA 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딜**트에 합격하여, 앞으로 시험 준비 비용은 모두 회사에서 지급해 주고 본인이 원하면 영주권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하시면서~ 

이렇게 좋은 기회를 준 와이즈웨이에 감사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3부에서는 등록한 학생들의 "꿈의 발표" 가 있었습니다. 

학생들은 모두 ~ 
" 23/24년에는 어떤 대학 00 학과에 진학하고, 그 꿈을 실현하기 위해 이러 이러한 준비를 하겠다." 는 꿈과 각오를 발표하였고, 와이즈웨이에서는 꿈의 노트 (Dreaming Note)를 증정했습니다.  


23/24년에는 학생들의 꿈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기대해 보시죠^^

다음 설명회는 내년 1월 14일 토요일 11시 "카페 진락"에서 진행됩니다.
(Dreaming Presentation 은 학생 출국일 이전 23년 5월에 진행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