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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07-05 20:16
[에듀 동아] 와이즈웨이 유학센터, 2022년 1월 학기 미국 주립대 장학생 50명 모집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7  

2022 1 학기 미국 주립대 장학생 50 모집

에듀동아 김재성 기자I 입력 :2021.07.05.


<미국 병원에 취업하고 영주권 받는 와이즈웨이 16 기 강*윤 간호사>

와이즈웨이 유학센터(대표 지일현)는 2022년 1월 학기 미국 주립대 인스테이트 장학생 50명을 7월 20일까지 모집, 선발한다고 밝혔다. 
고등학교 졸업 이상으로 고교 GPA 성적이 2.0/4.0 이상이거나 대학 성적 2.9/4.5 이상으로 토플 성적 69점 이상을 갖추면 인스테이트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외국인 학생으로 “미국인 장학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장학 혜택을 받게 되면, 등록금, 기숙사비, 건강 보험료, 책값 등을 합해 1년 약 $23,000, 한화로 2,500 만원 정도면 유학할 수 있다. 국내 사립대학 학비 정도다.     
선발된 학생은 8월 15일경 출국하여 4 개월간의 “대학 예비과정”을 이수하고 2022년 1월 학기에 입학하게 된다. 예비과정 기간에는 대학 에세이 쓰는 법에서부터 발표 (프리젠테이션) 훈련, 1:1 수업 등 다양한 방법으로 미국 대학 수업에서 필요한 스킬을 마스터 하게 된다. 

와이즈웨이 관계자는 “대학 예비과정을 거쳐 미국 주립대학에 진학한 학생들은 대부분 국내에서 공부한 학생들임에도 불구하고 대학에 입학하여 곧바로 전과목 A 등 우수한 성적을 올리는 학생들이 많고, 졸업 후에는 높은 성적을 기반으로 미국 현지 기업과 국내 대기업에 입사하는 사례가 많다."고 말했다.

와이즈웨이 장학생들 중에 보통 여학생들은 주로 간호학과에 진학한 후 미국 현지 병원에 취업하여 영주권을 받은 학생이 많고, 남학생들은 IT 기업에 취업하여 영주권을 받은 경우가 많았으나 최근에는 남녀 학생 구별 없이 남학생이 간호학과에 진학하거나 여학생도 IT 학과로 많이 진학하는 추세다. 그 밖에 졸업 후 국내로 복귀해 자동차 대기업의 차량 연구원, 프로 야구단 트레이너 등 다양한 직종에 취업한 사례도 많은데, 그 이유는 미국 주립대에는 첨단 학과들이 많이 개설돼 있고, 대학에서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각종 프로젝트와 세미나를 제공하면서 동시에 지역 관련 기업 설명회를 자주 유치하는 등 학생의 취업 기회를 적극적으로 확대해 주기 때문이다.

2022년 1월 학기 인스테이트 장학생으로 선발되기 원하는 학생은 ㈜라미웰빙 와이즈웨이 유학센터 홈페이지에서 7월 20일까지 참가신청서를 작성하고, 성적표를 메일로 보내주면 5 일 이내에 선발 여부를 알려준다. 선착순으로 50명을 마감하기 때문에 일찍 응시하는 것이 유리하다.  관련 설명회는 7월 17일 토요일 11시에 사당역 부근 <카페모아>에서 열린다. 

현재 고교 3 학년 학생과 고교 2 학년 학생들도 참가 신청서와 성적표를 제출하면 2022년 9월 학기 이후 장학생 선발 여부를 조기에 확인할 수 있고 성적이 모자라는 경우에는 보충 교육을 받고 장학생으로 선발될 수 있는 방법을 상담해준다.

학생들의 미국 입국은 3일 이내 음성 확인서를 제출하면 아무런 격리조치 없이 즉시 입국할 수 있고, 미국 대학에 도착하면 화이자 백신을 접종 받은 후 바로 대면 수업으로 진행된다